


그동안 먹었던 약과는 딱딱하거나 기름이 많이 느껴져서 선호하지는 않았는데 “생과방”의 약과는 촉촉하고 부드러우면서 기름지지 않아 물리지 않고 계속 손이 가더라구요
novl***그동안 먹었던 약과는 딱딱하거나 기름이 많이 느껴져서 선호하지는 않았는데 “생과방”의 약과는 촉촉하고 부드러우면서 기름지지 않아 물리지 않고 계속 손이 가더라구요
아홉 번 찌고 아홉 번 말린 도라지정과답게 식감이 너무 부드럽고 달콤했음✨ 부모님이 특히 더 좋아하셔서 가족들이랑 나눠먹기도 딱!
aweso_***아홉 번 찌고 아홉 번 말린 도라지정과답게 식감이 너무 부드럽고 달콤했음✨ 부모님이 특히 더 좋아하셔서 가족들이랑 나눠먹기도 딱!
이름처럼 ‘성스러운’ 그 맛, 그동안은 주로 와인 안주로 즐기다 오늘은 녹차맛으로 골라 조태연가 “으랏차”에 페어링 하니 월요일 아침이 행복해지는 약과매직 신세계🍵🥮🦄💕
jebi_***이름처럼 ‘성스러운’ 그 맛, 그동안은 주로 와인 안주로 즐기다 오늘은 녹차맛으로 골라 조태연가 “으랏차”에 페어링 하니 월요일 아침이 행복해지는 약과매직 신세계🍵🥮🦄💕
패키지에 반하고 맛에 두 번 반하는 생과방 티✨ 이렇게 힙한 느낌의 전통차는 처음이에요 블렌딩티의 매력에 흠뻑 빠져버림!
brown**패키지에 반하고 맛에 두 번 반하는 생과방 티✨ 이렇게 힙한 느낌의 전통차는 처음이에요 블렌딩티의 매력에 흠뻑 빠져버림!
프리미엄 수제 약과 전문점 생과방이 4월 13일부터 10월 13일까지 6개월간 일본 오사카 유메시아 인공섬에서 열리는 ‘2025 오사카엑스포’ 한국관에 참여해 한국 전통 디저트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가 주관한 한국관은 한국의 음식, 기술, 문화를 통해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는 공간이다. 생과방은 그 중에서도 전통 디저트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참여, 한국 디저트의 맛을 전하고 있다.
생과방은 조선시대 왕실을 위한 간식을 만들던 전각 ‘생과방’의 명성을 이어가고자 설립한 약과 전문점으로,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깊은 풍미의 수제 약과로 명성을 쌓아왔다. 이번 엑스포에서도 녹차 약과, 흑임자 약과, 바닐라누룽지 약과, 커피오렌지 약과 등 현대적 감성을 더한 총 8종의 다양한 맛을 선보이며 전 세계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출처 : 아이티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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