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과방, 오사카엑스포 한국관서 ‘프리미엄 약과’로 전통 디저트 매력 뽐낸다 / [2025.05.08 / 아이티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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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수제 약과 전문점 생과방이 4월 13일부터 10월 13일까지 6개월간 일본 오사카 유메시아 인공섬에서 열리는 ‘2025 오사카엑스포’ 한국관에 참여해 한국 전통 디저트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가 주관한 한국관은 한국의 음식, 기술, 문화를 통해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는 공간이다. 생과방은 그 중에서도 전통 디저트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참여, 한국 디저트의 맛을 전하고 있다.

생과방은 조선시대 왕실을 위한 간식을 만들던 전각 ‘생과방’의 명성을 이어가고자 설립한 약과 전문점으로,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깊은 풍미의 수제 약과로 명성을 쌓아왔다. 이번 엑스포에서도 녹차 약과, 흑임자 약과, 바닐라누룽지 약과, 커피오렌지 약과 등 현대적 감성을 더한 총 8종의 다양한 맛을 선보이며 전 세계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출처 : 아이티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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