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과방,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 입점...글로벌 관광객 공략 본격화 / [2026.03.31 / 글로벌에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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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K-디저트 전문점 ‘생과방’이 3월 26일 서울 명동 중심부에 문을 연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에 입점하며 글로벌 관광객 공략에 나섰다.

생과방은 조선시대 왕실의 별식을 담당하던 전각 ‘생과방’의 명성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프리미엄 K-디저트 브랜드다. 전통 약과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디저트와 블렌딩 전통차를 통해 조선 왕실의 다과 한상을 재해석하며 한국 전통 디저트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고 있다.

이번에 입점한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은 글로벌 관광객이 밀집한 명동 중심부에 위치한 글로벌 특화 매장으로, K디저트를 포함한 다양한 한국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매장 3층에 조성된 K푸드존은 약과, 김부각 등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K디저트를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에서는 생과방의 다양한 형태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조청, 녹차, 바닐라누룽지, 흑임자, 현미, 단호박라즈베리, 커피오렌지, 도라지 등 총 8가지 맛의 낱개 약과를 통해 소비자가 취향에 따라 가볍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파우치 형태의 4개입 제품 2종도 함께 판매한다. 특히 이들 제품은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온라인몰에서도 동시에 판매돼 국내외 고객의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출처: 글로벌에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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