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현대 품은 프리미엄 수제약과 ‘생과방’, 2024 파리 패션위크에서 K-디저트 선정 [2024.01.19 / 비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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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수제약과 ‘생과방(SAINT GOUT de PAIN)’이 2024FW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2024 A Paris Fashion Week)에 참여하는 한섬 시스템의 현지 프레젠테이션 게스트용 K-디저트로 선정됐다.

프랑스가 선택한 K-디저트 브랜드 ‘생과방’은 프리미엄 수제 약과 전문점으로, 전통 제조 방식을 토대로 현대적 해석을 더해 만든 약과를 고급스러운 선물로 선보이고 있다.

‘생과방’이라는 이름은 조선시대 왕실의 별식을 만들던 전각의 이름에서 따 왔다.

약과는 현재 누구나 흔하게 즐길 수 있지만 조선시대에는 왕실과 귀족들이 즐기던 귀한 별식으로, 반죽의 상태부터 청의 농도, 적당한 튀김 온도와 건조시간 등 작은 변화에도 영향을 받아 훌륭한 품질의 약과를 만드는 데에는 매우 정교한 통제와 수고스러움이 들어간다.


출처: 비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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