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먹었던 약과는 딱딱하거나 기름이 많이 느껴져서 선호하지는 않았는데 “생과방”의 약과는 촉촉하고 부드러우면서 기름지지 않아 물리지 않고 계속 손이 가더라구요
novl***그동안 먹었던 약과는 딱딱하거나 기름이 많이 느껴져서 선호하지는 않았는데 “생과방”의 약과는 촉촉하고 부드러우면서 기름지지 않아 물리지 않고 계속 손이 가더라구요
전통차 하면 떠오르는 씁쓸한 맛 전혀 없이 엄청 세련되고 향긋해요! 근데 끝맛이 몸에 좋은 맛이라 더 좋아요 💙🍵
wieei***전통차 하면 떠오르는 씁쓸한 맛 전혀 없이 엄청 세련되고 향긋해요! 근데 끝맛이 몸에 좋은 맛이라 더 좋아요 💙🍵
이름처럼 ‘성스러운’ 그 맛, 그동안은 주로 와인 안주로 즐기다 오늘은 녹차맛으로 골라 조태연가 “으랏차”에 페어링 하니 월요일 아침이 행복해지는 약과매직 신세계🍵🥮🦄💕
jebi_***이름처럼 ‘성스러운’ 그 맛, 그동안은 주로 와인 안주로 즐기다 오늘은 녹차맛으로 골라 조태연가 “으랏차”에 페어링 하니 월요일 아침이 행복해지는 약과매직 신세계🍵🥮🦄💕
패키지에 반하고 맛에 두 번 반하는 생과방 티✨ 이렇게 힙한 느낌의 전통차는 처음이에요 블렌딩티의 매력에 흠뻑 빠져버림!
brown**패키지에 반하고 맛에 두 번 반하는 생과방 티✨ 이렇게 힙한 느낌의 전통차는 처음이에요 블렌딩티의 매력에 흠뻑 빠져버림!
‘생과방’과 (재)광주비엔날레의 협업으로 한국 전통 디저트의 현대적 해석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앞 아트숍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올해 창설 30주년을 맞이한 (재)광주비엔날레는 9월 7일부터 12월 1일까지 86일간 제15회 광주비엔날레 《판소리, 모두의 울림》(Pansori, a soundscape of the 21st century)과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을 선보인다. 올해 창설 30주년을 맞이해 더욱 확장된 예술 현장으로 펼쳐진 제15회 광주비엔날레는 전시 외에도 더욱 다채로운 협업으로 감각적인 제품들을 소개하는데, 아트숍에서는 ‘생과방’약과를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문화뉴스(https://www.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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